고객의견 땡큐 85 아 8209 3월 18일 별내별가람역 1:46분 하차 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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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우진 조회22회 작성일 26-03-18 13:50본문
아이들 앞인데 욕설을 난무하시며 신호 때 핸드폰을 하십니다. 욕설이 한두번이 아니며 계속 지속되어 불안하였으며 눈을 계속 깜짝거리시는 틱장애도 있어보시네요. 처벌과 큰 제지 부탁드립니다.욕설을 난무하십니다. 기사님 성함은 못 보았지만 땡큐 85차였으며 별내 힐스테이트애서 별내별가람 3번출구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탔습니다. 1:46분쯤 별가람역에서 내렸고 차량 번호은 아 8209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