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리완료 Re: [민원] 102번 버스(서울74사4948) 기사의 승객 하차 거부, 반말 및 모욕적 언행에 대한 징계 요청
페이지 정보
작성자 흥안운수 조회57회 작성일 26-07-27 16:37본문
안녕하세요....고객만족센터 입니다.
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.해당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
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. 동영상 확인시 정류소에 정차하
여 하차승객2명을 내려주고 출발중 뒤쪽에 앉아 계신 민원인분이 정류소 신
호대기중에 앞문 쪽으로 와서 하차 요구를 하여 안전에 문제가 없어 운전자
재량으로 하차시켜 드린 것으로 확인 되어 집니다. 신호대기중인 가속구간
정류소 위치에서는 운전자 재량으로 안전에 문제가 없을 시 승객 승.하차 하고
있는 점 감안하여 양해 부탁드립니다. 또한 차내 음성은 개인정보영상정보법
에 따라 음성은 녹음되지 않습니다. 앞으로 아래와 같은 민원이 재발되지 않
도록 운전자 승객분들께 부드러운 말씨로 안내와 응대 할 수 있도록 철저히
교육 하겠습니다.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.
고객만족센터 담당자
>
>
> 1. 발생 일시 및 장소
>
> - 일시: 2026년 7월 26일(일) 18:33 경
> - 노선 및 차량번호: 102번 (서울74사4948)
> - 위치: 미아역·신일중고 앞 정류장
>
> 2. 구체적 피해 내용
>
> 상기 일시, 해당 정류장에 버스가 정차하여 신호 대기 중일 때 하차 의사를 밝히며 벨을 누르고 기사님께 "죄송하지만 제가 못 내렸는데 혹시 내려주실 수 있나요?"라고 정중하게 요청했습니다.
>
> 정류장 구역 내 신호 대기 중이었으므로 안전하게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, 운전기사는 문을 열어주지 않은 채 승객들이 모두 들을 수 있는 큰 소리로 "못 내린 게 아니라 안 내린 거지. 문 닫을 때까지 안 내리고 있었잖아"라며 반말조로 핀잔을 주고 시비를 걸었습니다.
>
> 승객이 안전하게 하차할 수 있는 정류장 내부였음에도 하차를 거부당했을 뿐만 아니라, 많은 승객 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과 수치심을 당했습니다.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해야 할 운송업 종사자로서 최소한의 CS 마인드조차 부재한 태도였습니다.
>
> 3. 요구 사항
>
> - 해당 운전기사에 대한 회사 차원의 정식 내부 징계 처리 및 결과 통보
> - 해당 시간대(18:30~18:35) 버스 내부 CCTV 및 블랙박스 영상(음성 포함) 데이터 즉시 보존 처리
>
> 본 건에 대해 형식적인 안내나 미온적인 조치로 일관할 경우, 서울시(120 다산콜센터)를 통한 승하차 거부 및 불친절 행정처분 신고를 즉시 진행할 예정이며, 보존 요청한 CCTV를 바탕으로 담당 기사에 대한 형사상 모욕죄 고소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절차를 밟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.
>
> 성의 있고 명확한 조치 결과를 조속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.
>
>
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.해당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
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. 동영상 확인시 정류소에 정차하
여 하차승객2명을 내려주고 출발중 뒤쪽에 앉아 계신 민원인분이 정류소 신
호대기중에 앞문 쪽으로 와서 하차 요구를 하여 안전에 문제가 없어 운전자
재량으로 하차시켜 드린 것으로 확인 되어 집니다. 신호대기중인 가속구간
정류소 위치에서는 운전자 재량으로 안전에 문제가 없을 시 승객 승.하차 하고
있는 점 감안하여 양해 부탁드립니다. 또한 차내 음성은 개인정보영상정보법
에 따라 음성은 녹음되지 않습니다. 앞으로 아래와 같은 민원이 재발되지 않
도록 운전자 승객분들께 부드러운 말씨로 안내와 응대 할 수 있도록 철저히
교육 하겠습니다.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.
고객만족센터 담당자
>
>
> 1. 발생 일시 및 장소
>
> - 일시: 2026년 7월 26일(일) 18:33 경
> - 노선 및 차량번호: 102번 (서울74사4948)
> - 위치: 미아역·신일중고 앞 정류장
>
> 2. 구체적 피해 내용
>
> 상기 일시, 해당 정류장에 버스가 정차하여 신호 대기 중일 때 하차 의사를 밝히며 벨을 누르고 기사님께 "죄송하지만 제가 못 내렸는데 혹시 내려주실 수 있나요?"라고 정중하게 요청했습니다.
>
> 정류장 구역 내 신호 대기 중이었으므로 안전하게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, 운전기사는 문을 열어주지 않은 채 승객들이 모두 들을 수 있는 큰 소리로 "못 내린 게 아니라 안 내린 거지. 문 닫을 때까지 안 내리고 있었잖아"라며 반말조로 핀잔을 주고 시비를 걸었습니다.
>
> 승객이 안전하게 하차할 수 있는 정류장 내부였음에도 하차를 거부당했을 뿐만 아니라, 많은 승객 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과 수치심을 당했습니다.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해야 할 운송업 종사자로서 최소한의 CS 마인드조차 부재한 태도였습니다.
>
> 3. 요구 사항
>
> - 해당 운전기사에 대한 회사 차원의 정식 내부 징계 처리 및 결과 통보
> - 해당 시간대(18:30~18:35) 버스 내부 CCTV 및 블랙박스 영상(음성 포함) 데이터 즉시 보존 처리
>
> 본 건에 대해 형식적인 안내나 미온적인 조치로 일관할 경우, 서울시(120 다산콜센터)를 통한 승하차 거부 및 불친절 행정처분 신고를 즉시 진행할 예정이며, 보존 요청한 CCTV를 바탕으로 담당 기사에 대한 형사상 모욕죄 고소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절차를 밟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.
>
> 성의 있고 명확한 조치 결과를 조속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.
>
>
